신앙촌 재개발 비리 내주 소환
수정 2002-06-13 00:00
입력 2002-06-13 00:00
검찰은 또 K건설측이 조성한 비자금이 30억여원에 이른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비자금 규모와 용처를 추적중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6-1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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