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흥분’ 119신세 20대 여성 가장 많아
수정 2002-06-13 00:00
입력 2002-06-13 00:00
반면 대회 개막식때는 65건이 발생했지만 모두 인파에 휩쓸려 입은 찰과상이나 타박상 환자였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14일 포르투갈 전에도,광화문과 시청 주변에 소방차 150여대와 구급대원 2500여명을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tomcat@
2002-06-13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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