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담 선관위장 담화 “”이번에는 투표열기 세계인에 보여주자””
수정 2002-06-13 00:00
입력 2002-06-13 00:00
유 위원장은 “비방·흑색선전으로 표를 얻으려 한 후보자에게 표를 줘선 안된다.”면서 “돈을 써 당선된 사람은 세금을 축내고 이권에 손 대게 마련이고,지연·혈연·학연에 호소한 후보자는 당선되더라도 국민화합을 깨뜨릴 염려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이야말로 진정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2-06-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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