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급전 신용대출 긍정적
수정 2002-06-12 00:00
입력 2002-06-12 00:00
박 총재는 이날 서울 남대문 한은 회의실에서 시중은행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협의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소액급전 신용대출의 금리는 연 20% 이내에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2-06-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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