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무용수 커플 탄생
수정 2002-06-11 00:00
입력 2002-06-11 00:00
두 사람은 10년 전 당시 중학생이던 장씨에게 이씨가 개인 발레지도를 해주면서 인연을 맺었다.지난해 장씨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국립발레단 연수단원으로 들어오면서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왔다는 설명이다.
두 사람은 다음달 13일 오후 3시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경기도 광주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현진기자 jhj@
2002-06-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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