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제일백화점 811억에 매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06/08/20020608018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06-08 00:00 입력 2002-06-08 00:00 외환은행은 산업은행 자회사인 ‘코람코’가 서울 명동의 제일백화점을 811억원에 인수한다고 7일 밝혔다.코람코는 부동산 투자펀드를 조성해 제일백화점의 매각 대금을 마련할 계획이다.양측은 늦어도 다음달까지 본계약을 맺기로 했다. 2002-06-0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