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넥스트미디어그룹 회장 세계박람회서 ‘와인기사’ 칭호
수정 2002-06-07 00:00
입력 2002-06-07 00:00
올해에는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나가시마 시게오(長島茂雄) 종신 명예감독 등 19명이 받았는데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김 회장이 포함됐다.
2002-06-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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