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산 車부품 구매 늘리겠다”
수정 2002-06-04 00:00
입력 2002-06-04 00:00
그는 “이 가운데 상당 부분이 계약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지난해 한국에서 1억달러의 부품을 구입했으나 올해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GM의 해외 구매를 총괄하는 보 앤더슨 부사장과 보벤지 상무 등 16명의 GM 구매전문팀은 지난달 중순 한국을 방문,대우차 협력업체 등을 상대로 품질·가격·생산성 등을 조사,평가해왔다.
전광삼기자 hisam@
2002-06-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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