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삼성전자와 계약해지
수정 2002-06-04 00:00
입력 2002-06-04 00:00
삼성전자는 박세리와의 계약을 지난달 31일자로 해지하기로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박세리와 97년에 2006년까지 10년간의 장기계약을 체결하면서 5년 뒤 재협의를 할 수 있도록 했으나 이번에 재협의를 하면서 양측간 이견이 커 합의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2-06-0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