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공만한 우박
수정 2002-06-03 00:00
입력 2002-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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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박으로 합천읍 문모(52·여)씨는 집 유리창이 깨지면서 왼쪽 다리근육이 파열돼 합천읍 고려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또 합천지역 비닐하우스 370㏊와 배·단감·사과·포도 등의 과수원,참깨·담배 등 특작물 밭 1000여㏊의 농작물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거창에서도 가북면 내촌·몽성·용암리의 농작물 20㏊정도가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거창·합천 이정규기자 jeong@
2002-06-0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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