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선양총영사관 “출입봉쇄”
수정 2002-06-03 00:00
입력 2002-06-03 00:00
신문은 일본 외무성의 이런 조치는 당시 탈북주민들이 열린 철문을 통해 총영사관내에 진입했고,중국의 무장경찰이 뒤따라 들어와 이들을 체포해 간 사건을 계기로유사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2002-06-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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