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요금소에 두고온 고속도카드 집으로 보내준 도공에 감사
수정 2002-06-03 00:00
입력 2002-06-03 00:00
이현 [전남 영광군 영광읍]
2002-06-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