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정여사 적십자 박애장 금장
수정 2002-06-01 00:00
입력 2002-06-01 00:00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8일 광주·전남지사에서 이 여사에게 박애장을 수여할 계획이다.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 40여년 동안 활동해온 ‘부녀봉사 자문위원’ 은퇴식도 갖는다.
박애장 금장은 민간인이 수상하는 최고의 포장으로 불우이웃의 복지증진과 위난에 처한 인명 구제 공로자 등에게 수여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002-06-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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