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장애인 취업박람회
수정 2002-05-31 00:00
입력 2002-05-31 00:00
한국장애인 고용촉진공단 전주지사는 30일 기업의 인력난과 여성 장애인의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전북도와 함께다음달 4일 오후 전주 새마을금고연합회 강당에서 ‘2002여성 장애인 취업박람회’를 갖는다고 밝혔다.이 박람회에는 장애인 의무고용 업체인 익산의 ㈜하림을 비롯한 종업원 300명 이상 30여개 회사가 참여해 여성 장애인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002-05-3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