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 2곳 파산절차 돌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5-31 00:00
입력 2002-05-31 00:00
금융감독원은 대양(경기),국민금고(제주)의 인수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인 결과 자금출처등이 신청자격에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이들의 신청을 기각했다.이에 따라 대양.국민금고는 예금보험공사의 파산관재인의 정리와법인해산 등 파산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2002-05-3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