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아나미 주중대사 인사 방침”
수정 2002-05-31 00:00
입력 2002-05-31 00:00
일본 정부의 이 방침은 사건 당시 총영사관측이 적절한대응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나미 대사의 지휘책임을 묻기 위한 조치이다.구체적인 인사처분 내용과 시기는 총리관저측과 외무성이 협의해 결정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가와구치 요리코(川口順子) 외상은 이와 관련,“총영사관으로부터 상담 요구를 받았을 때,적절한 조언을 해 주는것이 대사의 책임”이라고 밝혀 아나미 대사의 책임론을간접적으로 시사했다.
2002-05-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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