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전 납북어부 아들 脫北 입국
수정 2002-05-30 00:00
입력 2002-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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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탈북과 입국을 지원한 납북자가족모임 최성용(49)대표는 이날 “광철씨는 함북 청진의 한 공장에서 수리공으로 일하다 지난 6일 탈북했다.”며 “광철씨의 부친인 납북선원 이씨는 2년전 탈북했다가 가족을 데리러 재입북,작년 5월 사망했다.”고 말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2-05-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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