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여건 세계최고로 개선”주한商議회장 청와대 초청
수정 2002-05-30 00:00
입력 2002-05-30 00:00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프리 존스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회장 등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 회장들을 청와대로 초청,조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김성진(金成珍)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정부는 노동문제에 대해 합법적인 것은 최대한 보장하고 불법적인 행동은 엄단한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지켜왔고 앞으로도 그 원칙을 유지해나갈 것”이라며 “이제 과격한 노동운동은 힘을 얻지 못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5-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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