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용인·진천지역 돼지수매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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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5-29 00:00
입력 2002-05-29 00:00
농림부는 구제역이 진정될 기미를 보임에 따라 그동안 가축이동이 통제됐던 경기 안성·용인,충북 진천지역의 돼지수매를 28일 시작했다.

가축방역관의 임상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120㎏ 이상의 과체중 돼지가 우선 수매 대상이다. 수매가격은 시가(서울 가락동 축산물공판장 경락가격)가 적용된다.
2002-05-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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