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80개 초·중·고 월드컵 경기일 휴업
수정 2002-05-27 00:00
입력 2002-05-27 00:00
26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월드컵 개막일(31일)이나해당 도시에서 경기가 있는 날 등을 휴업일로 정한 학교는 초등학교 460개,중학교 90개,고등학교 34개 등 584개인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기장 인근 지역이나 개최도시에 소재한 학교중 966개교는 학생이 월드컵 축구경기를 관람하면 현장 체험학습으로 출석을 인정해 주기로 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5-2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