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 월드컵전 분양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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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5-27 00:00
입력 2002-05-27 00:00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분양이 한창이다.

쌍용,대우 등 건설업체 8곳은 지난 24일 동시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

월드컵 대회와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시작되면 부동산에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그 뒤엔 여름 비수기로 접어들기 때문이다.서울에서는 대우건설이 오피스텔 ‘디오빌’ 380실과 주상복합 아파트 ‘아이빌’ 434가구를 선보였다.

이수건설은 상도동에 ‘상도-이수’아파트 조합원 모집에나섰다.

쌍용건설은 경기 구리 인창동에 오피스텔 ’플래티넘’ 253실을 분양중이다.외곽순환고속도와 암사대교를 이용하면서울 접근이 쉽다.

김경두기자
2002-05-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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