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보석박물관’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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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5-24 00:00
입력 2002-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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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보석박물관인 ‘익산 보석박물관’이 완공돼 22일부터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부지 4만 5000평,지하 1층,지상 2층,연건평 1800평 규모다.보석과 원석 100여종 11만 7000점이 전시돼 보석의 모든 것을 한눈에 살펴볼 수있다.보석의 역사,보석 생성과정,광학적 특성을 보여주는‘보석과 과학’,‘보석의 아름다움’ 등을 주제별로 관람할 수 있다.

미륵사지 목탑을 20분의 1로 축소한 크리스털 장식,10만점의 보석으로 제작한 오봉산 인월도 등도 볼거리다.

익산 임송학기자
2002-05-24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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