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생체인식 전문가 60명 양성
수정 2002-05-24 00:00
입력 2002-05-24 00:00
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부설정보통신교육원에서 6개월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지문,얼굴,홍채 등을 통해 본인을 인식하는 생체인식 기술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겪고 있다.
정통부는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국내 생체인식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5-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