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재해경보시스템 새달부터 시범운영
수정 2002-05-23 00:00
입력 2002-05-23 00:00
정부는 이날 오전 정부중앙청사에서 김호식(金昊植)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수해관련 부처 차관회의를 열고 이같이결정했다.
정부는 또 중앙재해대책본부와 기상청간에 핫라인을 설치,국지성 호우의 경우 2∼3일 전에 예비특보를 발령하고,1시간(종전 30분)전에는 기상특보를 발령,주민들의 대피를돕기로 했다.또 산간지역이나 계곡 등에 폭우가 내릴 경우 자동으로 사이렌이 울리는 ‘자동우량경보시스템’을 현재 59곳에서 72곳으로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
최광숙기자
2002-05-2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