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채무 1억3600만弗 IMF, 1년간 상환 유예키로
수정 2002-05-23 00:00
입력 2002-05-23 00:00
쾰러 총재는 이날 IMF 수뇌부와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을 예방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한 로베르토 라바냐 아르헨티나 경제장관과 회담을 마친후 발표한 짤막한 성명에서 이같이 말했다.
쾰러 총재는 아르헨티나의 경제안정을 지원, 경제회복의 초석을 마련하는 작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2002-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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