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살 여대생 미행…경찰 5명 곧 조사
수정 2002-05-21 00:00
입력 2002-05-21 00:00
경찰 관계자는 20일 “미행 경찰관들이 Y씨로부터 거액을받고 하씨 피살을 사주하거나 도왔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영표기자 tomcat@
2002-05-2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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