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인근 주차장 신설추진
수정 2002-05-21 00:00
입력 2002-05-21 00:00
이에 따라 시는 최근 이 일대 편입토지 보상금 35억 4000만원을 민간사업자인 ㈜일삼오로부터 받아 보상에 들어갔다.
경주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한 기존 불국사 주차장은 소공원으로 조성,관광객들에게 쉼터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
2002-05-2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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