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장 폭행 군수후보 영장
수정 2002-05-20 00:00
입력 2002-05-20 00:00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15일 오후 10시쯤 전남 화순군화순읍 S식당에서 광주 K고 동문 및 지역 정치인들과 식사를 함께하다 사소한 시비 끝에 전 화순경찰서장 김모(50)총경의 가슴을 밀어 갈비뼈가 부러지는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광주 최치봉기자
2002-05-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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