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2억弗 인하 합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5-18 00:00
입력 2002-05-18 00:00
한국 공군의 차기 전투기로 F-15K가 선정된 뒤 국방부와 미국 보잉사가 벌여온 추가 가격협상이 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고위관계자는 17일 “”보잉사가 고심 끝에 우리측이 제시한 가격인하 규모을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전해온 것으로 안다.””며 “”우리측에서 볼 때도 만족할 만한 것이어서 타결된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인하액수는 국방부가 요구한 2억달러(약 46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운기자
2002-05-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