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씨 포스코경영 질타
수정 2002-05-18 00:00
입력 2002-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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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명예회장인 박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일본에서 귀국,인천공항에 마중나온 황경로(黃慶老) 전 회장,안병화(安秉華) 전 사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최근의 비리연루에대해 현 경영진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2-05-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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