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닉, 골프 명예의 전당 올라
수정 2002-05-17 00:00
입력 2002-05-17 00:00
텍사스 오스틴골프장에서 48년간 일한 페닉은 90세이던지난 95년 타계했다.
2002-05-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