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광주·수원등 9곳 월드컵준비 최우수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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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5-17 00:00
입력 2002-05-17 00:00
행정자치부는 16일 월드컵 축구대회 등의 준비상황을 점검한 결과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수원·전주·서귀포시를,시·도 중 부산·대구·광주·강원·경남·전북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는 행자부가 최근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월드컵 개최도시 등의 손님맞이 추진상황에 대한 서면 및 현지 확인평가 결과다.행자부는 17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광역시 각 6000만원,도와 기초자치단체 각각 4000만원의 시책사업비를 지원한다.

대구 황경근기자
2002-05-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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