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라인/ 멀티팩 가입자 4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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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5-16 00:00
입력 2002-05-16 00:00
■KTF는 자사 무선인터넷 멀티팩 가입자들의 서비스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과 올 연초 대비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용이 4배 이상 급증했다고 15일 밝혔다.

멀티팩 가입자는 서비스 6개월만인 이날 현재 75만명을 넘어섰다고 말했다.데이터 이용량도 지난달 현재 4배 이상 늘어난 1억 6000만패킷(1패킷은 512바이트로 A4용지 영문 4장 분량)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현대건설이 정상화 가도를 달리고 있다.현대건설은 올 1·4분기 859억원의 순이익을 내 흑자기조로 전환됐다고 15일 밝혔다.

결산결과에 따르면 매출은 1조2546억원,영업이익 663억원,경상이익 791억원,순이익 859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 규모는 지난해 동기(459억원)보다 87%나 증가한 것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8056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었다.
2002-05-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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