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에 영상관광단지 들어선다
수정 2002-05-15 00:00
입력 2002-05-15 00:00
강화군은 14일 선원면 연리 일대 13만여평에 민자유치를통해 대규모 복합 영상관광단지인 ‘강화시네랜드’를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1500억원을 들여 연차적으로 조성될 영상관광단지에는 드라마·CF 등의 촬영을 위한 오픈스튜디오(1만평)와 영상박물관이 건립된다.또 고려시대 황궁과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고려촌(6만평)도 들어설 예정이다.군은 이에 따라 최근 시행사로 나선 영화기획사 ㈜시네랜드와 ‘강화시네랜드 건립·운영에 관한 기본협약서’를 체결했다.
강화 김학준기자
2002-05-15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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