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자식문제 다섯번째 사과
수정 2002-05-14 00:00
입력 2002-05-14 00:00
특히 김 대통령은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라는 점을 이번에 겪어보고 느낀 바가 있어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김 대통령이 아들 문제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사과한 것은 지난달 26일 박 대변인을 통해 간접사과한 이후 이번이다섯 번째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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