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음보마 출전 불투명
수정 2002-05-11 00:00
입력 2002-05-11 00:00
한편 브라질의 히바우두(FC바르셀로나)는 그동안 소문으로 떠돈 무릎 수술 계획을 일축했다.
히바우두는 브라질 일간 오글로보와의 인터뷰에서 일부언론에 보도된 자신의 수술 계획과 본선 불참 가능성을 전면 부인했다.
히바우두는 “몸상태가 호전됐기 때문에 오는 14일 대표팀에 합류한다.”면서 “다친 무릎 치료를 위한 수술은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2002-05-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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