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장애인등 240명에 월드컵 입장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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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5-10 00:00
입력 2002-05-10 00:00
대구시는 사회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장애인 등 소외계층 240명에게 월드컵 축구 입장권을 나눠주기로 했다고밝혔다. 대상은 ▲휠체어 장애인과 동반인 100명 ▲소년소녀가장·시설아동·기초생활수급자 125명 ▲기타 장애인 15명이다.

이들에게 배분될 입장권은 세네갈-덴마크전(6월6일) 120장과 남아프리카공화국-슬로베니아전(6월8일) 120장이다.

대구 황경근기자
2002-05-10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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