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택지 불법행위 집중단속
수정 2002-05-08 00:00
입력 2002-05-08 00:00
성남시는 택지개발지구로 예정된 분당구 판교동과 한산운동,운중동 일대를 중심으로 선거철을 틈탄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판단,연말까지 단속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택지개발지구내 4곳에 초소를 설치해 상시 감시활동을 벌이고 한국토지공사와 공무원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편성,입체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2002-05-0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