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주택건설 물량 작년 동기비 140% 증가
수정 2002-05-07 00:00
입력 2002-05-07 00:00
건설교통부는 1분기 주택건설 사업승인 및 건축허가를 받은 가구가 14만 1318가구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에 공급된 5만 9062가구보다 140% 늘어난 것이다.부문별로는 공공부문이 1만 2527가구를 공급,33.5%의증가율을 보였다.
민간부문은 12만 8791가구를 분양,160%의 증가율을 기록했다.수도권에서는 8만 4496가구,지방에서는 5만 6822가구가 각각 분양됐다.
류찬희기자 chani@
2002-05-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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