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성추문 사제 1명 체포
수정 2002-05-04 00:00
입력 2002-05-04 00:00
샌디에이고 경찰의 데이브 코헨 대변인은 이날 보스턴 성추문 사건의 핵심 사제 가운데 한 명인 파울 샨리를 전격 체포했다고 말했다.
현지 경찰은 샨리 사제가 83년과 90년 뉴턴 세인트 장스 파리시에서 피해자(현재 24세)를 강간했다는 혐의를 두고 있다. 특히 보스턴 성추문과 관련, 민사소송의 표적이 돼온 샨리에 대한 첫 고소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2002-05-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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