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광주시민의 날로”
수정 2002-05-03 00:00
입력 2002-05-03 00:00
2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광주사회조사연구소가 최근광주지역 성인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5%가 광주시민의 날로 적합한 날짜를 5월18일로 꼽았다.
광역시 이전의 직할시 승격일에 맞춘 현재의 시민의 날을 유지하자는 의견은 14.1%,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일인 11월3일로 하자는 답변은 12.6%로 조사됐다.
시민의 날 행사를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이름만 알고 있다.’가 46.5%,‘모른다.’가 46.4%를 차지했으며 71.8%는 시민의 날 행사를 본적이 없다고 응답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2002-05-03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