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의원 차명계좌 해명 “”비자금 아닌 의정비””
수정 2002-04-27 00:00
입력 2002-04-27 00:00
정 의원은 또 “연구소에서 쓴 돈은 앞으로 선거관리위원회에 보고해야 하기 때문에 투명하게 사용해야 한다.”며“안씨는 경선캠프의 회계책임자”라고 말했다.정 의원은이와함께 “앞으로 시민단체 등이 선거자금 공개를 요구할 경우에 대비해 의정활동비를 관리하는 통장에서 실명으로 안씨 통장에 입금시켰다.”며 자신과 안씨 통장의 거래내역을 공개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2-04-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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