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 공시서류 안내고 주식 모집
수정 2002-04-27 00:00
입력 2002-04-27 00:00
인터컴소프트웨어 외에 트론웰,새길정보통신,큐라이프,비엔엘솔루컴도 제재를 받았다.
인터컴소프트웨어와 김씨는 각각 19억여원,15억원어치의주식을 모집하면서 사전에 공시서류를 금감위에 내지않아 법정 최고한도인 과태료 200만원이 각각 부과됐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04-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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