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 연형묵 건강 나빠 러서 치료
수정 2002-04-26 00:00
입력 2002-04-26 00:00
이 소식통은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이 연 위원의건강을 크게 염려해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안다.”면서 “연 위원은 오래전부터 심장병과 당뇨병 등 지병이 있어 96년 9월에는 프랑스의 한 병원에서 심장병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2002-04-2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