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 FX사업 추궁 “”엔진선정 최규선씨 로비 의혹””
수정 2002-04-24 00:00
입력 2002-04-24 00:00
한나라당 강창성(姜昌成) 의원은 이날 “국방부가 국민이납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F15K와 라팔에 대한 1단계세부평가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당 박세환(朴世煥) 의원은 “국방부는 F15K 장착 엔진으로 미 GE사엔진을 확정했는데 이 과정에서 최규선씨의 로비관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차기정권으로 넘길 것을 주장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2-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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