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패왕2연패 성큼
수정 2002-04-23 00:00
입력 2002-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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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국기원 특별대국실에서 열린 결승5번기 제1국에서 흑을 잡은 이 패왕은 종반 초읽기에 몰린 안 9단의 실착을 놓치지 않고 절묘한 끝내기로 209수만에 반집승을 이끌어냈다.
다음 대국은 5월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유상덕기자 youni@
2002-04-23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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