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로 Multi-SAM 특허권 인정
수정 2002-04-23 00:00
입력 2002-04-23 00:00
스마트로 관계자는 “씨엔씨측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 Multi-SAM 특허를 침해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계류중인 형사고소,가처분항고,본안소송 등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04-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