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적십자, 금강산 이산상봉 생방송
수정 2002-04-22 00:00
입력 2002-04-22 00:00
이에 따라 남측 취재기자 30명과 방송중계요원 31명이 금강산으로 가 이산가족 상봉 장면 등을 생생하게 전하게 된다.
한적 관계자는 또 “남북 이산가족들은 개별상봉, 단체상봉, 작별상봉,공동참관,공동식사 등 5∼6차례 상봉하게 될것”이라면서 “22일쯤 북측이 최종 세부 일정을 전해올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2-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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