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테너 월드컵 축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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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4-19 00:00
입력 2002-04-19 00:00
세계 3대 테너인 루치아노 파바로티,호세 카레라스,플라시도 도밍고가 오는 6월27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2002한일월드컵 축하 공연을 갖는다.

열렬한 축구팬인 이들은 지난 90년이탈리아월드컵 때 첫 공연을 시작으로 4년마다 한차례씩 모여 월드컵축구대회 결승전 축하공연을 해왔다.이번 공연에는 고리 아이코,모리 마키 등 일본 성악가와 한국의 여성 오페라가수도 함께 무대에설 예정이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2-04-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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