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바드 美대사 “노무현후보 불안한 인물로 안봐”
수정 2002-04-19 00:00
입력 2002-04-19 00:00
허바드 대사는 이날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언론재단(이사장 박기정) 주최 조찬 강연회에서 ‘노무현 후보에대해 미국이 불안하게 생각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같이답변했다.
그는 “한국의 대선 예비후보 모두가 한·미 상호방위조약및 주한미군의 주둔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미국을 좋아하지 않는 후보는 없다고 생각한다.
”고 강조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4-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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